이제 철이 들었나?!
-공부감 퍼 가세요
나이를 먹으면 철이 들어야 한다.
그런데 다 그렇지가 않다. 나이가 들어도 욕심 부리고, 과거지향적인
경향을 버리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쉽게 말하면 자기 도취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는 사례를 많이 본다.
나이 값은 해야 한다.
‘방하착’하라는 말이 있다.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뜻이다. 쓸데 없는 고집이나 욕심을 내려놓고 남에게 베풀면서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상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
나이가 들어 뒤늦게 개인 블로그를 최근에 개설하였다. 거기에는 깊은 뜻이 숨어 있다.
내 PC에는 아이들 지도 자료로 꽉 차 있다.
‘이 자료들을 그냥 썩힐 수가 없어. 우리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에게 몽땅
나누어 주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서투른 솜씨로 블로그를 만들어 가고 있다. 뒤늦게나마 철이 드는게 아닌가? 왜 진즉 깨닫지 못했을까?’
-국어 튼튼이 공부감, 말익히기 자료, 16강 국어공부, 속담과 사자성어,
우리말 물주어 가꾸기, 받아쓰지 자료 등등~~~~
어디 그뿐인가. 교직에 있으면서 내가 가장 강조하고 중점을 두었던
글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는 ‘글눈지도자료’등 그 메뉴가 다양하다.
이 자료만 잘 활용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자연스럽게 잘 하게 된다.
우리 아이들은 글을 읽는게 아니라 글자만 읽는다. 글을 읽는다는 것은 글의 의미를 파악해야 하는데 실정은 그렇지 못하다.
퇴직하고 ‘글눈’지도를 해 본 경험이 있다. 그런데 2학년이나 6학년이나 다 수준이 같아서 한 교실에서 지도해도 전혀 무리가 없었다.
예를 한 들어보자.
교과서에 다음과 같은 글이 나온다.
‘새 중에는 철새와 텃새가 있는데 늘 한 고장에서 머물러 사는 텃새가 있고 철에 따라 사는 곳을 옮겨사는 철새가 있다.’
이 글을 읽고 아이들은
“선생님, 텃새가 뭐예요?라고 묻는다.
‘늘 한 고장에서 머물러 사는 새’가 텃새라고 되어 있는데 보이지 않는다.
- 글짓기 방에는 일기쓰기부터 시작하여 학년별로 지도할 수 있는
생활문, 동시, 독후감 쓰는 법까지 그 비법이 공개된다.
-논술방에는 학년별 논술 자료가 있고
-독서지도방에는 독서코칭에 대한 실질적인 자료들로 꾸며진다.
-그리고 우리 ‘선생님께 전하는 귓속말’이라는 방을 마련하여
갖가지 자료를 제공하려고 한다.
내가 자료들을 직접 다 만들어 아이들을 지도했으니까 우리 선생님들 께서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자료를 대충 보지 말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꼼꼼이 살펴보았으면 참 좋겠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 연수 자료도 올리고 있다.
내가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 했기에 자녀를 잘 키우는 노하우를
정리하였다. 학부모님들은 내 자식만은 잘 키워야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잘 키우는 것인지 밑그림이 없다. 이 15강을 듣고나면 그 의문이 풀린다.
지금 자료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자료를 검색해 보면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미흡하다고 생각하면 그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재구성하면 더 좋은 자료가 될 수가 있다.
아무쪼록 이 블로그가 우리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에게 꼭 필요한 방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그래서 제 블로그가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는 귀한 자료실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블로그 들어가는 방법
-Daum 검색창에 ‘블로그인향만리’를 치면 바로 뜬다.
-https://m.blog.daum.net/nangok
*화면이 뜨면 오른쪽 맨 위에 있는 三표시를 누르먼 전체 카테고리가 뜨니까 필요한 메뉴를 선택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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