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1341

만고의 진리~

만고의 진리~♡♡♡ 사람은 보고싶은 것만 본다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어떤사람은 어둠만 본다 같은사람을 만나도 어떤사람은 장점을 기억하고 어떤 사람은 단점만 기억한다 세상은 그대로인데...마음에 따라 세상이 달리 보이는것입니다 창문에 먼지가 묻어 있으면밖의 풍경이 흐려보입니다그러나 흐린것은 세상이 아니라 창문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불평이 가득하면 감사할 일이보여도 불만이 먼저 보이고시기가 가득하면 축하할 일이생겨도 배가 먼저 아픕니다반대로 감사할 마음을 가지면 사람은작은 행복도 크게 누립니다 사람을 바꾸려 하기전에먼저 내 마음의 창문을닦아야 하는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세상이 나를 힘들게하는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내 생각이 나를 더^^힘들게합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사람은 기회을발..

“아침 공복 상태 빨리 벗어나야”…나이 들면 ‘삼시 세끼’ 중요한 이유?

“아침 공복 상태 빨리 벗어나야”…나이 들면 ‘삼시 세끼’ 중요한 이유? 하루 세 끼로 영양소 나눠서 먹어야, 혈당-체중 관리에도 기여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을 마신 후 잠시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체중 감량을 위해 아침에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점심을 일찍 먹으면 전날 저녁부터 거의 14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한 셈이다. 젊은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살을 빼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60세 이상 나이 든 사람은 장기간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 부작용이 더 많을 수 있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많은 나이여서 아침 공복이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나이 들었는데, 아침 공복 유지…건강 더 나빠질 수도최근 국제 학술지 《 내과학 저널 》에 장기간 아침..

딱 달라붙어 안 까지는 달걀 껍질… ‘이렇게’ 하면 술술 벗겨져

딱 달라붙어 안 까지는 달걀 껍질… ‘이렇게’ 하면 술술 벗겨져 삶은 달걀은 생각보다 껍데기가 잘 까지지 않는다. 껍질을 잘게 부순 다음, 달걀에 달라붙어 있는 조각을 일일이 떼어내야 할 때 특히 그렇다. 달걀을 삶은 직후에 찬물에 담가두기만 해도 이런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달걀을 삶자마자 차가운 물에 넣으면 껍데기 속 삶은 달걀이 차가운 온도에 살짝 수축한다. 이 과정에서 달걀 껍데기와 달걀 사이에 틈이 생겨 까기 쉬워진다. 인도네시아 보고르 농업대 자키아 울란다리 식품 과학 박사는 “신선한 달걀은 달걀을 둘러싼 난각막이 껍데기 안쪽에 딱 붙어 있어, 삶은 후에 껍질을 까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같은 대학 가축학부 니켄 울루피 교수는 “달걀을 삶은 직후에 찬물에 담그면 껍데기를 더욱 쉽게 벗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