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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삶은 달걀’ 지겨울 때, ‘이 음식’ 추천… 뇌 깨우고 심혈관 튼튼

아침에 ‘삶은 달걀’ 지겨울 때, ‘이 음식’ 추천… 뇌 깨우고 심혈관 튼튼 아침부터 ‘한식’을 차려 먹기는 부담스럽다. 이에 첫 끼니는 삶은 달걀 한두 개로 대신하기도 한다. 달걀은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매일 먹으면 물리는 게 유일한 단점이다. 달걀 대신 아침으로 먹을 만한 게 없을까?아침부터 거하게 먹을 필요는 없다. 공복 상태만 면하면 된다. 식사 메뉴로는 달걀 등 동물성 식품보다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이 낫다. 독일 당뇨병 연구 센터에서 37개 논문을 분석한 결과, 달걀 한 개를 견과류 25~28g으로 대체하면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17% ▲2형 당뇨병을 18% ▲조기 사망 위험을 15% 낮출 수 있었다. 견과류 한 줌이 약 30g이다.달걀을 먹겠다면, 다른 것을 곁들이자. ..

기름진 음식 vs 단 음식…염증 촉진하고 혈압 높이는 ‘이것’은?

기름진 음식 vs 단 음식…염증 촉진하고 혈압 높이는 ‘이것’은? 심장 전문의 “설탕, 콜레스테롤보다 더 은밀하게 심장 해친다” 경고 콜레스테롤보다 더 은밀하고 치명적인 적은 바로 음식과 음료 곳곳에 숨어 있는 설탕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심장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은 콜레스테롤만이 아니다. 최근 영국 미러가 심장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설탕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소개했다.심장 전문의 드미트리 야라노프 박사는 설탕이 심혈관계에 미치는 위험성을 강하게 경고했다. 그는 "콜레스테롤보다 더 은밀하고 치명적인 적은 바로 음식과 음료 곳곳에 숨어 있는 설탕"이라며 "심장병과 당뇨병 발생을 동시에 촉진한다"고 밝혔다.연구에 따르면 설탕을 하루 한 번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심장병 위험이 18% 높아지며, 두..

'미꾸라지'처럼 영양 빠져나간다면?...가을 보양식은 ‘추어탕’

'미꾸라지'처럼 영양 빠져나간다면?...가을 보양식은 ‘추어탕’초가을 보양식 추어탕은 한국인에게 부족한 대표적 영양소 칼슘이 풍부한 식품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여름이 지나면서 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시기다. 아직도 한낮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지만, 저녁 나절에는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온다. 이즈음 조상들은 여름에 지친 몸을 회복하기 위해 보양식으로 추어탕을 먹곤 했다. 미꾸라지와 각종 야채로 얼큰하게 맛을 낸 추어탕 한 그릇이면 피로가 싹 풀리고 몸이 개운해진다.미꾸라지가 8월의 제철 수산물로 선정되었을 정도이니, 늦여름부터 초가을 미꾸라지는 영양만점 그 자체이다. 특히 추어탕은 한국인에게 부족한 대표적 영양소 칼슘이 풍부한 식품으로도 유명하다. 그럼 초가을 보양식 추어탕의 효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