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일침(頂門一鍼)♧ 정수리에 침 하나를 꽂는다는 뜻으로, 상대방의 급소를 찌르는 따끔한 충고(忠告)나 교훈(敎訓)을 이르는 말입니다 데일카네기는 충고의 기술에서"누군가에게 충고를 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특히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 야단을 치거나 싫은 소리를 해야 할 때는 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서로 마음이 상하기 쉽다." 고 하였으며 카프만 부인이 자신의 책(冊) ‘광야의 샘’에서 이런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누에고치에서 번데기가 나방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바늘구멍만 한 틈새에서 몸 전체가 비집고 나오려고 한나절을 버둥거리고 있었습니다. 안쓰러운 생각에 가위로 구멍을 넓혀 주었고, 커진 구멍으로 쉽게 빠져나온 나방은 공중으로 솟아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