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좌2동 문인화교실 385

북가좌문인화반 단합대회?

어? 오늘 수업 끝나고  김규준 오빠가 점심을 산다네요.사전 약속도 없었는데 오늘 자연스럽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우자매 순대국집에서 순대국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아무나 오빠 노릇을 못하나 봅니다.규준 오빠~~~ 감사합니다. 어? 오늘 커피는 내가 쏜다.영숙 언니가 언니 노룻을 하고 싶었나 봅니다.커피 맛이 왜 이리 좋나?영숙 언니가 사준거라서?박수~~~~~~~~~~~~~ 감사합니다.김규준 선생님과 이영숙 선생님~~우리 문인화반 분위기를 한 단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