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貧而無諂 富而無驕(빈이무첨 부이무교)
-빈이무첨 부이무교(貧而無諂 富而無驕)는 《논어(論語)》 학이편(學而篇)에 나오는 말로, “가난해도 아첨하지 않고, 부유해도 교만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빈이무첨(貧而無諂)
가난할 빈(貧) 말이을 이(而)
없을 무(無) 아첨할 첨(諂)
-가난하다고 해서 남에게 비굴하게 굴거나 아첨하지 않는 당당한 자세를 의미한다.
부이무교(富而無驕)
부유할 부(富) 말이을 이(·而)
없을 무(無) 교만할 교(驕)
*재산이 많아도 남에게 뽐내거나 무례하게 굴지 않는 겸손한 태도를 뜻한다.
⎈안중근 의사 유묵(遺墨)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순국하기 전 남긴 유묵(遺墨) 중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선비의 고고한 기개와 수양을 상징하는 문구로 인용된다.
-유묵(遺墨):죽은 사람이 생전에 남긴 글씨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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