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長毋相忘(장무상망)
長-길 장 毋-말 무
상-서로 상 忘-잊을 망
⎈오랜 세월이 지나도 서로 잊지 말자
-長毋相忘은 추사 김정희가 제주도
유배시절인 1884년에 우선 이상적에게
그려준 歲寒圖(세한도)에 찍혀 있는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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