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琴淸鶴自舞(금청학자무)
琴-거문고 금 淸-맑을 청 鶴-학 학 自-스스로 자 舞-춤출 무
*거문고 소리가 맑으니 학이 스스로 춤을 춘다
-세상을 살아갈 때 즐거움이 가득하고 학처럼 고고하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것 이 고상한 삶이다.
獨坐敬亭山(독좌경정산) - 李白(이백) 홀로 경정산에 앉아 衆鳥高飛盡(중조고비진) : 뭇 새들은 높이 날아 사라지고 孤雲獨去閑(고운독거한) : 구름 홀로 떠가는 것이 한가롭네. 相看兩不厭(상간양불염) : 아무리 바라보아도 싫지 않는 것은 只有敬亭山(지유경정산) : 여기 경정산 뿐인가 하노라. 이백이 오십이 넘어 敬亭山(경정산 : 안후성에 있음)에 갔을 때 지은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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