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김성희 선생님***
평소에도 열심히 공부하여 일취월장을 보인 지연 선생님입니다.
누구 소개도 아니고 홍보 현수막을 보고 찾아왔지만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큰 열매에 도전하였습니다.
공모전의 성격은 무슨 초대작가가 되는게 목적이 아니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1년에 1번 정도는
나무에 물을 주고 비료를 주듯이
가꾸어 주면 나무가 잘 성장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전에 한 번 도전하면 글씨가 굉장히 달라져서 자신감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 공모전에 도전해 보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지연 선생님, 수고하였습니다.
낙관을 찍고 나서 스승과 제자가 정겹게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1.해서 작품

2.행서 작품

예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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