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삭비(如鳥數飛)
배운 뒤에야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되는 것을 보면 "아는 만큼만 세상이 보인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는 알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 합니다.
'고사성어' 가운데 "여조삭비(如鳥數飛)"라는 말이 있습니다. 새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수없이 자주 '날갯짓'을 반복해야 하는 것처럼, 배우기도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노력하고, 익혀야 합니다.
어려움을 이겨낸 자만이 새로운 단계, '새로운 세상'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인 '빌 게이츠'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힘이 센 강자도 아니고, 두뇌가 뛰어난 천재도 아니다.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이다. 이것이 나의 성공의 비결이다"
‘change'(변화)의 g를 c로 바꾸면 'chance'(기회)가 되는 것처럼 "변화 속에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변화"에 대해 애써 눈을 감고 모르는 체하는 사람과 순간순간 변화에 깨어 있으면서, 당당히 맞서는 사람과의 차이는 '각도계'의 '눈금'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살아온 날이 중요한가, 아니면 살아갈 날이 중요한가?"를 '숙고'하면서 '지혜로운 판단'을 해야 할 것입니다. 변하려고 애쓰지 않으면 그저 머무르게 될 뿐입니다.
힘차게 흐르던 물이 '구덩이'를 만나면 멈추게 됩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물이 가득 채워져 넘쳐흐를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그릇'은 이처럼 구덩이에 빠진 '고난'과 '시련'과 '역경' 속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어떤 이는 '구덩이'에 갇혀 있는 자신을 할퀴고 '절망'에 빠져 '자포자기' 하는데, 반면 어떤 이는 물이 '구덩이'를 채워 넘쳐흐를 때까지 '마음'을 다잡고 '재기'를 노려 오히려 '구덩이'에 빠지기 전보다 더 잘 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맞서는 "용기 있는 사람"이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저녁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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