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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억원을 유산으로 받은 견공

한실25시 2025. 11. 24. 21:22

1,560억원을 유산으로 받은 견공

  얼마 전. 미국의 한 노인이 자기가 기르던 강아지에게 우리 돈으로
1,560억을 유산으로 물려주었다.


  그리고 강아지를 돌보라고 부탁한 사육사에게는 1년에 5만불 씩, 5천만원의 연봉을 주겠다고 유언했다

  개가 죽고 난후에는 개의 유산 1,560억원 중 남은 돈을 동물보호소에 기증하도록 유언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외동아들에게는 100만불 만을 유산으로 주라고 유언하고 서거했다. 100만 불은 우리 돈으로 10억이다.

  그러자 아들은 너무나 분을 못 참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내가 개보다 못합니까?

  개에게는 1,560억을 주고 나에게는 10억을 주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판사님, 억울합니다.
바로 잡아 주세요."라며 변호사를 사서 소송을 제기했다.

  그 젊은이에게 판사가 묻는다.
  “젊은이, 1년에 몇 번이나 아버지를 찾아 뵈었는가?”
  “…….”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즐겨 드신 음식 아는가?”
  “…….”
  “전화는 얼마만에 한 번씩 했는가?”
대답을 못한다.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다.

  “아버님 생신은 언제인가?”
  “…….”
아버지 생신날자도 모르는 아들은 할 말이 없다.

  그때 판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찍어 놓은 비디오를 튼다.

   “내 재산 1,560억을 내 사랑하는 개에게 물려주고 사육사에게는
매년 5천만 원씩을 주고, 내 아들에겐 100만불 만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혹 아들이 이에 대해 불평을 하거든 아들에게는 1불만을 물려주세요.”
그리고 판사가 “자네에게는 1불을 상속하네.” 라고 판결을 내렸다.

이 이야기는 실화이다.

  얼마나 부모의 가슴에 한이 맺히게 하고 부모를 섭섭하게 했으면
부모가 재산을 개에게 다 물려주고 “아들이 원망하면 1불만 주라.”라고 했겠는가?

우리가 대접받는 자녀가 되는 길은 부모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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