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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슈퍼푸드 5

한실25시 2025. 12. 17. 20:51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슈퍼푸드 5

      

                      

날이 추울수록 과일이며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을 키워 

각종 바이러스에 대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이 제철이라 구하기 쉬우면서

 영양가도 풍부한 과일과 채소,

 미국 '잇디스닷컴'이 정리했다.

 

◆ 생강 

 영양학자 에이미 사피로에 따르면,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고 

면역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도록 돕는다.

 생강만 끓여도 괜찮지만

 대추와 함께 푹 달여 마시면 더 좋다.

 얇게 저며 설탕에 조린 다음 말려서

입이 궁금할 때 

간식으로 먹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 귤

 싸고 맛있는 대표적 겨울 과일.

비타민 C가 풍부해서 

감기와 독감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준다.

귤을 비롯해 오렌지, 자몽, 레몬 등 

감귤류 과일에는

 또한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과

 식물성 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서

암에 걸릴 위험을 줄여준다.

 

◆ 석류 

 폴리페놀의 보고.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심장 건강에 기여하고,

염증과 싸우고,

 기억력 향상을 돕는다.

 씨앗을 발라먹는 과정이

 고되긴 하지만,

거기서 생기는 이득을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 만하지 않은가?

 

◆ 양배추 

 칼슘과 칼륨, 비타민 C, 

그리고 비타민 K가 풍부하다.

 위가 약한 사람, 

피부를 젊게 유지하고 싶은 사람은

 특히 양배추를 챙겨 먹을 것.

지금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양배추를 포함해 브로콜리, 겨자,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에는

 유방암, 방광암 등 몇몇 암의

 예방과 치료를 돕는 효과도 있다.

 

◆ 감 

 색깔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영양도 풍부하다.

영양학자 사라 루벤에 따르면,

감 한 알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A의 절반이 들어 있다.

 비타민 A는 눈을 보호하고

면역 기능을 튼튼하게 유지하는데

 핵심적인 영양소다.

 

 

이용재 기자 (youngchaeyi@kor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