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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알라...!

한실25시 2026. 3. 5. 22:33

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알라...!

  세계 최고의 문학자(文學者)로 꼽히는 괴테(Goethe)

종합적 천재(天才)라고 일컫는다.

  괴테의 경구집(警句集)에 나오는 처세훈에

즐거운 생활을 하려거든

지나간 일을 투덜거리지 말 것.

좀처럼 성을 내지 말 것.

언제나 현재를 즐길 것.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

미래(未來)를 신()에게 맡길 것이라고 했다.

  83년의 긴 생애를 산 그의 생가는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있다.

관광객들은 괴테의 생가(生家)를 꼭 방문해 보고 가기 때문에

너 나 할 것 없이 강한 호기심과 깊은 감동(感動) 속에

생가(生家)를 찾는다.

  그는 하늘이 낸 위대한 인물(人物) 이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는가?

  괴테는 그의 인생훈(人生訓)을 다섯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後悔) 하지 말 것.

잊어버려야 할 것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과거(過去)는 잊고 미래(未來)를 바라보라.

둘째는,

될수록 성을 내지 말 것.

분노(憤怒) 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行動)은 후회( 後悔)만 남는다.

절대로 분노(憤怒)의 노예가 되지 말라.

셋째는,

언제나 현재(現在)를 즐길 것.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精誠)과 정열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賢明) 하다.

넷째는,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

증오(憎惡)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人格)을 타락시킨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갖고 남을 포용(包容) 하여라.

끝으로 미래(未來)를 신()에게 맡길 것.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지 알 수가 없다.

미래(未來)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현명(賢明) 하다.

  괴테의 처세훈(處世訓)은 뛰어난 지혜(智慧).

  우리는 삶을 영위하면서 많은 사람과 교류(交流) 한다.

다리 밑에서 깡통을 들고 구걸하면서 살아가는 거지부터 내로라하는

큰 회사의 회장, 그리고 박사나 정부의 장차관(長 次官) 등 덜 배우고

많이 배운 친구(親舊) 들과 선후배들 그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생각하면서

人生을 산 링컨 대통령의 본을 받아야 한다.

  정보화 시대(情報化 時代).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정보(情報)를 핸드폰으로 보내오고 있다.

보내준 사람에게 자신이 보기 싫다고 해서 당신은 앞으로

그런 내용(內容)의 글은 보내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

그 사람은 앞으로는 안 보내줄 것이다.

싫든 좋든 다 읽도록 하는 인내(忍耐)가 절실하다.

세상살이가 그 안에 녹아서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分野)의 글만 보내도록 주문한다면

그는 곧 우물 안 개구리 신세가 될 것이 뻔하다.

  전체를 아울러 볼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지혜(智慧)의 깊이나 넓이는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지혜(智慧)란 진정 숭고한 것이다.

곡식이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

  오늘도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고 건강과 행복이 동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출처]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알라|작성자 현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