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작자 ?
*시인의 이름을 못찾았습니다.
예쁜 꽃은
키가 작다
그래서
꽃을 보려면
고운 향기를 맡으려면
내 몸을 낮추어야 한다.
세상의 고운 것은 낮은 곳에 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려면
삶의 고운 향기를 맡으려면
언제나 겸손이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여운이 있는 글방 > 좋은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월 /피천득 (0) | 2026.05.01 |
|---|---|
| 무 궁 화 - 문재옥 (0) | 2025.12.07 |
| 보고 싶은 사람/문 정 희 (0) | 2025.02.12 |
| 함박눈 - 안재동 (0) | 2025.02.07 |
| 넉넉한 마음 - 김재진 (0) | 2025.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