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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 자료방/뽑힌 동시
어머니
한실25시
2022. 6. 29. 17:08
어머니
“
엄마
, 100
원만
.”
“
돈 없다
!"
지갑에 있으면서
안 주는 울 엄마
.
엄마는
군것질 내 버릇
족집게로 집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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